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숙박업 중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에서 최우수(녹색등급)를 받은 업소로, 최근 1년 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 업소, 생활·관광숙박업 등은 신청 자격에서 제외된다.
우수숙박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2년간 △지정증 및 현판 교부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 △위생용품 지원 및 홍보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7월 중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8월 중 총 15개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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