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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협, 농협 충북본부 평가서 2관왕 달성

'중앙회 출자증대'·'NH농협손해보험' 부문 우수사무소 선정

홍주표 기자

홍주표 기자

  • 승인 2026-06-08 10:04
충주농협
충주농협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 부문 우수사무소 시상식 사진.(사진=농협 충주시지부 제공)
충주농협이 중앙회 출자 확대와 보험사업 성과를 인정받으며 충북농협 평가에서 두 개 부문 우수사무소에 이름을 올렸다.

충주농협은 최근 농협 충북본부로부터 '중앙회 출자증대' 부문과 'NH농협손해보험 4월 TOP-CLASS 사무소' 부문 우수사무소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5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열렸으며,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과 박정호 농협 충주시지부장, 이남희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 등 충북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충주농협은 중앙회 출자 확대를 통해 농업 관련 사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NH농협손해보험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 증대에 기여한 성과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두 부문에서 동시에 우수사무소로 선정되며 사업 추진 역량과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최한교 조합장은 "조합원과 농업인들의 성원, 임직원들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과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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