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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주 발생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화제가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며 "잔재물 처리를 신경 쓰고 또 다른 불이 나지 않도록 지역의 폐기물·재활용·자연순환시설 등 합동 점검에도 나서달라"고 언급했다.
박 군수는 이와 함께 제338회 금산군의회 1차 정례회 의사일정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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