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대상은 증평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환경위생과를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군은 참여자가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이 최근 2년간의 월별 평균 사용량보다 5% 이상 감소하면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1포인트당 2원으로 환산해 현금 또는 그린카드로 받을 수 있다.
감축률에 따라 전기분야는 최대 3만 원, 상수도 분야는 최대 4000원까지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받을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2025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814세대에게 1313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