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북 고창군 공음면 김경례 영예면장이 24일 인구정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
김경례 명예 면장은 재활용선별장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직접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체험하며 현장 업무의 중요성을 몸소 느꼈다.
이어 공음 어울림 센터와 상예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또한 고창 발효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고창군의 최대 현안인 '고창 인구 5만 지키기' 피켓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경례 명예 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소중한 의견들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공음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날씨] 26일 새벽까지 구름 많고 소나기…아침부터 맑아져](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6m/25d/78_2026062501001753400073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