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대덕특구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 딥테크 성과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딥테크 창업가와 투자자들이 참여해 성공 전략과 현장 경험을 나누었으며, 35개 특구 기업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정부는 딥테크 창업과 기술사업화가 국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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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13일 대전 호텔ICC에서 개최한 딥테크 성과교류회에서 창업가들이 자신의 경험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진=임병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13일 대전 호텔ICC에서 '2026 딥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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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환 카이트창업가재단 이사장 |
2006년 특구1호 펀드를 투자받아 시작된 한국계 벤처캐피탈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조남훈 대표이사가 창업 성공을 위한 투자전략을 소개하고, 카이트창업가재단 김철환 이사장이 자신의 7개 딥테크 창업 경험을 소개하고 '특구·출연연·대학'이 참여한 '특구 AX투자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 김철환 이사장은 "기업이란,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물건이나 서비스를 개발해 공동체에 제공함으로써 이익을 얻는 집단으로, 딥데크 창업가에게는 기존의 규칙을 깨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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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딥테크 성과교류회 특구 대표 성과사례와 기업의 기술·제품을 소개하는 부스가 운영됐다. (사진=임병안 기자) |
세미나가 개최된 호텔ICC 1층 부스에는 특구 대표 성과사례와 기업의 기술·제품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연구원창업 '플라스바이오'와 한화에어로 스페이스 사내벤처 '린솔' 등 특구기업 35개사가 참여해 직접 부스 운영했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딥테크 성장과 새로운 발굴 절실한 상황으로 정부도 이러한 창업과 기술사업화가 지역과 국가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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