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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준병 국회의원 |
서울특별시 제1행정부시장을 비롯한 37년간의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일찍이 '정책통'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으로서 전북 현안 해결에 앞장선 윤준병 의원의 수상은 제21대 국회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친 활발한 의정활동과 돋보이는 입법 및 정책활동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평가다.
이날 사법·입법감시 법률전문NGO인 법률소비자연맹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재석률을 비롯해 법안 발의 및 통과, 법안표결 참여, 국정감사, 대정부질문 등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제22대 국회 제2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평가·선정했다.
윤준병 의원은 '제22대 국회 2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제21대 국회 등원 이후 6년 연속 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실제, 윤 의원은 제22대 국회 출범 이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서 성실한 의정활동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농림축산식품 및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치밀한 분석과 날카로운 지적과 입법 및 정책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윤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으로서 전북이 '5극·3특 체제'의 한 축으로서 특별자치도로서 실질적인 권한과 특례들을 마련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공직선거법개정안을 발의해 6·3 지방선거에서 전북 광역의원 정수 확대 및 헌법불합치 판결로 상실 위기에 놓여 있었던 의석도 사수하는 결실도 맺었다.
이외에도 윤 의원은 제22대 국회 등원 이후 현재까지 320건이 넘는 민생법안들을 대표 발의했으며 ▲농업인의 농업경영비 부담 경감 및 국가책임농정 실현을 위한 공급망 위험 대응을 위한 필수농자재등 지원에 관한 법률안 ▲햇빛연금과 에너지 자립마을의 근간인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비롯한 88건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등 민생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해결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는 평이다.
윤준병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발굴과 사회의 구조적 불균형 해결, 그리고 현장에서 마주하는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발로 뛰며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수상은 그 노력을 좋게 평가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 책임감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결하는 정치가 좋은 정치'라는 신념으로 국민들이 정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읍.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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