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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디딤 리더십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문회위집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율리휴양촌에서 리더쉽 등의 교육을 마치고 이재영 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제공) |
좌구산 율리휴양촌, 벨포레 일원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문화의집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40명이 참석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벨포레에서 마운틴카트 체험을 하며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키웠다.
율리휴양촌에서는 리더십 교육, 팀별 활동,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익혔다.
특히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또래와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함께하며 자치기구 활동에 대한 소속감을 높였다.
정해경 관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올바른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배우고 자치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 관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이끌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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