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괴산군청 전경 (사진=괴산군 제공) |
군의 제안 접수 연장은 주민 참여 기회를 넓히고 군민의 목소리가 담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가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제안 대상은 군 전체 또는 다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사업, 생활 불편 해소형 소규모 사업,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사업 등이다.
단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이나 특정 개인·단체의 이익을 위한 사업, 단순 진정·건의 민원 등은 제외된다.
신청 규모는 사업당 최대 1억 원, 개인당 1건이며 전체 총규모는 5억 원 이내다.
제안은 기간 내 군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우편 또는 기획홍보과 예산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제출받은 제안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9월 열리는 주민참여예산심의위원회 회의에서 최종 심의·채택해 2027년도 본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아이디어가 괴산의 변화를 만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날씨] 28일 충청권 낮 최고 35도 안팎…폭염 속 온열질환 유의](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7m/28d/78_2026072801001889700081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