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 의원은 학교운영위원장과 당내 세종갑지역위원회 교육연수위원장 등을 맡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정책 역량을 인정받아 왔으며, 청년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김창연 의원은 "오늘날의 제가 있기까지는 고향 옥천의 따뜻한 품과 묵묵히 응원해 주신 주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세종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출향인으로서, 또 지방의 동반자로서 고향 발전을 응원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날씨] 28일 충청권 낮 최고 35도 안팎…폭염 속 온열질환 유의](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7m/28d/78_2026072801001889700081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