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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의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희망 나눔 캠프 후원금 전달식 모습. (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
'희망 나눔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야외 놀이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돕고자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대덕구 관내 아동보육 및 장애인시설 45곳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 아동들은 레크레이션 활동,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철저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아이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잊고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지역의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통해 올 여름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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