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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YMCA와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31일 대전시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소년모의투표'를 통해 선정된 '청소년이 뽑은 대전시장' 당선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대전YMCA 제공 |
대전YMCA(이사장 장현이)와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7월31일 대전시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소년모의투표'를 통해 선정된 '청소년이 뽑은 대전시장' 당선증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청소년모의투표에 참여한 청소년 대표들이 직접 참석해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당선증과 함께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소년 모의투표는 실제 선거와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돼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와 선거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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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YMCA와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31일 대전시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소년모의투표'를 통해 선정된 '청소년이 직접 뽑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대전YMCA 제공 |
대전청소년YMCA 회장은 "직접 투표에 참여하고 결과를 만들어보니 민주주의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런 경험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확산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청소년모의투표에는 총 561명의 청소년이 참여했고, 허태정 대전시장이 54.7%의 득표율을 기록해 청소년이 뽑은 대전시장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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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YMCA와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31일 대전시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소년모의투표'를 통해 선정된 '청소년이 직접 뽑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대전YMCA 제공 |
이날 청소년 대표들과 함께 참석한 조광휘 대전YMCA청소년장학회 회장은 "이번 청소년모의투표는 우리가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의견이 지역 정책에 더 많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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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YMCA와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31일 대전시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소년모의투표'를 통해 선정된 '청소년이 직접 뽑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대전YMCA 제공 |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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