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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지부-그날의 미술관 대전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그날의 미술관 대전점, 매장 수익금 일부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해 후원
좋은이웃가게는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 포함해 누구나 참여 가능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8-0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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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지부(지부장 김환재)는 은행동에 위치한 사진관 그날의 미술관 대전점(사장 강민재)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굿네이버스 대전지부 제공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좋은 이웃 가게에 동참합니다.”

굿네이버스 대전지부(지부장 김환재)는 최근 은행동에 위치한 스튜디오 그날의 미술관 대전점(사장 강민재)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그날의 미술관 대전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민재 그날의 미술관 대전점 사장은 "가족들의 소중한 순간을 남겨주고 싶다”며, “누군가의 추억에, 작은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민재 사장은 특히 “이번 후원이 그런 마음과 닿아 있어 참여하게 되었다"며 "사진관을 찾는 많은 손님들이 대학생인데 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을 접하고,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 사장은 또 “저희 스튜디오는 합리적인 가격의 셀프촬영과 작가촬영이 준비돼 있고, 연인, 친구,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특별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는 감성 셀프 스튜디오로 알려져 있다”며 “따뜻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와 촬영 공간을 갖추고 있고, 세심한 안내와 완성도 높은 보정 작업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환재 굿네이버스 대전지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강민재 그날의 미술관 대전점 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날의 미술관 대전점은 지역 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씨앗이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대전지부(042-254-679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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