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
울산시는 3일부터 9월 2일까지 지역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청소년 안전문화 그림 공모전' 출품작을 받는다.
응모 분야는 수채화와 포스터, 카툰 등이다. 안전을 무시하는 관행과 사고 예방법, 생활 속 수칙의 중요성, 안전신문고 앱 설치·사용법 가운데 하나를 작품에 담으면 된다.
참가 방법과 제출 서류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8명 등 15명을 뽑아 울산시장상을 수여한다. 선정 결과는 10월 8일 시 누리집에 공개한다.
수상작은 안전문화 전시와 홍보자료에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의 중요성을 스스로 생각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