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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생성형AI·디지털 교육 등 평생학습 강좌 확대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8-05 10:39
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평생학습 강좌를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AI 영화와 함께하는 시네마테라피', '생성형AI 기반 스마트워커' 등 32개 강좌를 운영하고, 직장인과 배려계층 등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실생활에서 체감하도록 돕는 'AI 온마을 배움터'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두정평생학습관은 'ChatGPT 기본·심화', '코딩&파이썬', '숏폼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강좌를 중심으로 37개 강좌, 58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성정평생학습관은 '시니어컴퓨터교실', '컴퓨터활용능력(2급)' 등 정보화 강좌와 함께 떡제조기능사·제과제빵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 연계 강좌를 포함해 65개 강좌 1193명 규모로 운영할 방침이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AI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 누구나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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