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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무더위쉼터 찾아 현장 방문<사진=고성군 제공> |
이번 점검은 어르신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을 방문해 이뤄졌다.
무더위쉼터 내 에어컨 등 냉방시설 정상 운영 여부를 확인했다.
쉼터 개방 시간 준수 여부도 점검했다.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한 점도 살폈다.
폭염 경보 발령 시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행동요령도 안내했다.
고성군은 관내 경로당 333곳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상시 개방하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하학열 군수는 "마을 이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온열질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경로당 안전관리와 예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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