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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시니어클럽,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전

상담실·교육 공간 새로 갖춰
지난 3일부터 업무 시작

김정식 기자

김정식 기자

  • 승인 2026-08-05 10:46
노인역량활용사업 발대식
노인역량활용사업 발대식<사진=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합천시니어클럽이 지난달 24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5일 밝혔다.

시니어클럽은 지난 3일부터 새 사무실에서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기존 사무실은 공간이 협소해 상담과 교육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이전으로 사무실 상담실 회의실 교육 공간 등을 새롭게 갖췄다.



합천시니어클럽은 지역 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전담기관이다.

일자리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중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참여 자격과 사업 유형 등을 안내해 어르신이 여건에 맞는 일자리에 참여하도록 지원한다.



합천시니어클럽은 합천읍 동서로 39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있다.

노인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방문이나 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과 다양한 사회활동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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