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주언 울산시의원이 6일 북구 상안동에서 농소∼강동 도로 개설과 관련해 주민·관계 부서 관계자들과 현장 여건 및 민원 해소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울산시의회 제공) |
이주언 울산시의원은 6일 오후 상안동 일대 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과 관계 부서의 의견을 들었다.
주민들은 공사 과정의 절토와 성토를 최소화해 주변 지형 변화를 줄여달라고 요구했다. 통행 편의를 위한 부체도로 설치도 요청했다.
울산시 관계 부서는 현장에서 현재 살펴보고 있는 대안들을 설명하고 주민 불편을 줄일 해법을 찾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주언 의원은 주민 편의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공사에 반영돼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이 구체적인 결과로 이어지는지 계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