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해시청 전경.(사진=김해시 제공) |
대상지는 기존 진영읍 진영·본산리 준공업지역에 부곡·유하동과 지내·안동 일반공업지역을 더한 6개 지역이다. 김해시는 올 하반기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에 모두 12억원을 투입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지역에 있는 대기 1~5종 배출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다.
신청서는 오는 9월 4일까지 김해시청 기후대응과에 제출해야 한다. 구비서류와 세부 조건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제도는 주거지와 가까운 일반·준공업지역의 낡은 설비를 교체해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영세 업체의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기질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곳을 집중관리지역으로 선정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교체 비용을 보조한다. 김해시는 지난해 공모 대상에 선정됐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