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고충민원 상담'은 전문상담관이 거점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민원 해결책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현장 밀착형 상담 제도다.
첫 순회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각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요구되는 건은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다각적인 구제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고충민원 상담'을 통해 위법·부당한 행정 처분 등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위원회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중재자로서의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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