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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0일까지 유관순체육관에서 한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열린다.(사진=천안시 제공) |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와 천안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양국의 스포츠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명의 선수로 출전 명단이 구성됐으며, 이번 바레인과의 2연전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고 조직력을 다져 향후 열릴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 대회를 대비할 계획이다.
경기가 열리는 유관순체육관은 최근 관람석 가변 의자를 전면 교체해 관람 환경을 정비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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