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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9월 8~15일 10t 미만 계량기 정기검사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8-27 11:01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증평군이 9월 8일부터 지역 곳곳에서 상거래에 사용하는 계량기에 대한 법정 정기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대상은 판수동 저울, 접시·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 등 10t 미만 계량기이다.

이에 이번 검사에서는 10t 이상 계량기, 2025~26년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교정기관 검정 저울, 판매용 진열 저울은 제외다.

이에 따른 검사 대상 업소는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전통시장, 쌀집, 청과상, 식당, 슈퍼마켓, 철물점, 건재약방, 농축수협공판장, 편의점(택배) 등이다.



일정별 검사 장소를 보면 9월 8~9일 군청 별관 1층, 10일 도안면사무소, 11일 장뜰시장 광장, 14~15일은 현지 출장 검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검사에서 저울이 건물에 부착돼 있거나 이동 시 파손 우려가 있는 경우는 소재지 정기검사 신청 가능하다.

소재지 정기 검사 희망 업소는 9월 4일까지 경제기업과 지역경제팀로 신청하면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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