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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 등 2026년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정 대학 관계자들이 4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선도대학 현판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해보건대 제공) |
춘해보건대는 '2026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운영 대학으로 선정돼 지난 9월 4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선도대학 현판을 받았다.
현판 수여 대상은 올해 사업에 뽑힌 13개 대학이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참여 대학 관계자들은 이날 사업 운영과 품질관리, 국고보조금 회계 처리 방법을 살펴보고 대학별 사례를 공유했다.
춘해보건대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일하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AI·D 30+ 집중캠프'를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은 대학이 축적한 보건·의료 교육 경험을 토대로 현장 업무와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연결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한다.
정영순 사업단장은 보건·의료인이 실제 직무에서 새로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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