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성빈 부산 기장군수(오른쪽)와 진성혁 ㈜유넬리 과장이 일회용 쿨링타월 3600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 기장군 제공) |
기장군은 ㈜유넬리가 지난 9월 2일 일회용 제품을 맡겨왔다고 밝혔다. 물품은 사회복지시설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저소득층에 배부된다.
지원 대상은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이다.
이민호 유넬리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기탁품을 필요한 주민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나누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