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부산/영남

사하구 소상공인연합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전달

78만 원 전달

정진헌 기자

정진헌 기자

  • 승인 2026-09-05 09:31
전달사진(사하구소상공인연합회)
사하구소상공인연합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사하구 제공)
부산 사하구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는 3일 사하구 소상공인 연합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78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다대포 동측해수욕장에서 열린 상생마켓의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하구 소상공인 연합회 대표(서효상)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마켓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대1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하구 소상공인 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상생마켓을 통해 마련된 소중한 후원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