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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 기업 선정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9-05 13:53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이하 센터)가 4일 지역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 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근로자 2명 이상을 채용하고, 해당 근로자가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아산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심사를 거쳐 대한냉열공업㈜, 한일산업㈜, ㈜엑스티,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한온시스템이에프피코리아㈜ 등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사업계획에 따라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고용창출에 기여한 기업이 근로자에게 더 나은 근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고용 유지와 근로자 만족도를 함께 높이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고 사업 배경을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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