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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디지털 콘텐츠인 '옐로우 플리마켓' 참여자를 모집한다.(사진=중기중앙회 제공) |
'옐로우 플리마켓'은 소상공인에게 아이돌을 활용해 상품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K-팝과 함께 소상공인이 만든 매력적인 상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는 17일 광화문에서 '브브걸'과 '엔플라잉'과 참신하고 트렌디한 인테리어, 굿즈 등 각종 소품류를 선보이고, 18일 성수에서 '에이핑크'와 '우주소녀'와 함께 의류, 주얼리, 스킨케어 등 개성 넘치는 패션·뷰티 아이템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21일 홍대에서 '온앤오프'와 '크래비티'가 SNS에서 주목받을 만한 디저트와 먹거리를 만드는 소기업·소상공인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이번 '옐로우 플리마켓' 콘텐츠는 K-팝 아이돌과 소기업·소상공인을 연결, 상품을 더욱 재밌고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좋은 상품을 보유하고도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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