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가 지난 4일 교내에서 '2026 이노비즈협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 한마음 운동회'를 진행했다/사진=인천폴리텍 제공 |
공식 행사는 장현주 총동문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희극인 장용이 사회를 맡아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총동문회는 인천폴리텍 재학생들의 기술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 측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후배들을 지원했다.
김남기 학장은 환영사에서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이노비즈 기업들은 대학의 핵심 산학 협력 파트너"라며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중소기업의 안정적 인력 공급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폴리텍은 현재 산학협력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재학생 취업률 제고에 주력하고 있으며, 퇴직자·경력단절여성 대상 AI 전환 과정, 중장년 특화과정 등 맞춤형 직업훈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래 첨단 산업 현장을 이끌어갈 2027학년도 2년제 학위과정 신입생을 오는 10월 1일까지 모집 중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