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산 남구와 울산시옥외광고협회 남구지부 관계자들이 7일 추석 연휴와 개학기에 대비한 불법 광고물 합동 정비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
남구는 7일 울산시옥외광고협회 남구지부 등과 함께 불법 광고물 합동 정비를 진행했다.
정비 대상 지역은 주요 대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곳, 학교 주변과 통학로다. 추석을 앞둔 거리 환경과 개학기 학생들의 통행 여건을 함께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신고되지 않은 족자와 벽보, 현수막 등을 확인하고 계도 조치를 했다. 광고물 정비 기준을 알리는 안내문도 배부했다
남구는 이번 활동 이후에도 추석 연휴 전까지 주요 도로와 학교 인근을 대상으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불법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로의 안전과 거리 환경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