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산 북구청 사격팀 선수들이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트랩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울산 북구 제공) |
트랩 단체전에서는 김수영·김덕훈·박종하·박진영이 합계 345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스키트에서는 안일지가 개인전 본선에서 110점을 쏜 뒤 결선에서 24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에 올랐다.
이들 성적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치러진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나왔다.
북구청 사격팀은 이번 대회를 마친 뒤 전력을 다시 가다듬어 오는 10월 16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