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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아동복지시설에 건강 먹거리 지원

추석 맞아 제철 과일 제공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

주관철 기자

주관철 기자

  • 승인 2026-09-08 09:41
인천시설공단 전경
인천시설공단이 추석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의 영양 균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아동복지시설 건강 먹거리 지원'을 추진한다./사진=공단 제공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추석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의 영양 균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아동복지시설 건강 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 부평구 일신동 소재 파인트리홈을 대상으로 총 200만 원 상당의 제철 과일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활동이다.

공단은 시설 인근 전통시장 내 과일가게를 지정해 회당 20만 원 상당의 과일을 총 10회에 걸쳐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동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따뜻한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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