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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문화재단이 11월 1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대관전시를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사)한국창조미술협회 충남지회의 '(사)한국창조미술협회 충남지회 창립전'은 9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출품한 60여점의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어선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홍창호의 '유토피아 - 부유하는 상처(Floating Scars)'는 13~18일까지 열리며, '유토피아'와 '부유하는 상처'를 주제로 일상의 오브제와 사진 이미지를 재구성해 현실과 이상, 완전성과 불완전성의 경계를 회화적으로 탐구할 전망이다.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의 '제11회 그리다방네모展 [보통의 기적]'은 20일~11월 1일까지 개최되며, 발달장애 작가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소소한 기쁨과 감정, 익숙한 풍경을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내어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예술로 선보일 계획이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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