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뉴미디어코리아, 에코인 관련 업무협약

최영주 기자

최영주 기자

  • 승인 2018-10-1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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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주)뉴미디어코리아와 (사)환경감시운동본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는 (주)뉴미디어코리아(회장 이창열)와 18일 서울 마포구 소재 (주)뉴미디어코리아 사무실에서 에코인(Eco-in) 거래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코인은 환경감시재단(EMF) 산하 세계탄소은행에서 실시하고 있는 탄소배출권 거래에 사용하게 될 암호화폐를 의미한다.

환경감시재단은 지난 7월 키르기스스탄 환경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식쿨 호수 인근 국유지 6천만 평, 몽골 초원지대 약 1억만 평에 대한 탄소개발권을 확보했다.

이상권 총재는 "최근 지구온난화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탄소배출권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부족한 탄소배출권의 원활한 공급이 가능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최영주 기자 ddoru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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