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대전과학기술대 물리학과 35명 전원 물리치료사 국가고시 합격

입력 2019-01-22 14:52   수정 2019-01-22 14:55

DST 사진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전경.
대전과학기술대(총장 이효인) 물리학과 2018학년도 졸업예정자 35명이 제46회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이번 물리치료사 국가고시는 전체 4999명 응시자 가운데 4469명이 합격해 89.4%의 합격률을 보였다.



양경한 물리치료과 학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35명 전원이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 합격해 매우 기쁘다”며 “학생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이론 교육과 실기 교육, 그리고 임상실습으로 연계성 있는 교육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과학기술대 물리치료학과는 중추신경 및 근골격계 손상과 스포츠 손상 환자 등의 통증 예방과 치료 및 재활을 돕기 위한 물리치료사를 양성하고 있고, 국제화 시대에 맞는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물리치료 교육과정과 다양한 임상실습 및 실무형 교육을 통해 보건의료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