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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활용 '브라운백 미팅' 정책개발 아이디어 모아

대전교육청 제2차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브라운백 미팅

입력 2019-07-16 12:04   수정 2019-07-16 15:15

대전교육청 브라운백 미팅 토론
대전시교육청은 16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교육 분야 관계기관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

지난 5월 토론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미팅은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시교육청 정책 담당자, 교육부 및 한국교육개발원 업무 담당자,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등 5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박지현 연구위원이 '과정 중심 평가 내실화를 위한 교사의 평가 전문성 신장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단위학교 수준에서 과정 중심 평가의 운영을 점검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하여 과정 중심 평가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교사들이 과정 중심 평가를 적용한 자신의 수업을 조직·운용하는 데까지 도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학교 현장 사례 제시 등 실질적인 교사의 평가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고, 강의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과정 중심 평가 내실화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며 정책 개발 아이디어를 모아주신 참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9월에 있을 제3차 브라운백 미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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