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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노인안심 귀가 활동에 앞장 !

입력 2020-03-27 11:44   수정 2020-03-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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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노인안심 귀가 조치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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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노인안심 귀가 조치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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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노인안심 귀가 조치 활동 사진


서산경찰서(서장 박진성)해미파출소 방준호 경위, 이희준 순경은 지난 26일 오후 1시 50분께 112순찰 근무 중 서산시 고북면 가구리 2구 버스정류장 앞 노상을 지나갈 무렵 약 80세가량으로 돼 보이는 할머니 한 분이 밀차에 물건을 싣고 땀을 흘리며 힘겹게 끌고 가는 모습을 발견하고 안전 귀가를 도와주었다.

이날 이 어르신은 자신의 아들 집에서 일을 끝마치고 서산시 해미면 소재 안성빌라 00동 000호 자신의 집으로 귀가하는 중이라고 하였고, 버스를 타기 위해 벌써 1시간 넘게 기다렸다고 말해, 방 경위와 이 순경은 112순찰차를 이용, 이00(당80세)할머니의 주거지인 서산시 해미면 안성빌라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렸다.

김완용 해미파출소장은 최근 교통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안심 귀갓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내에서 단 한 건의 사망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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