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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이재민 돕기 집수리봉사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회공헌활동
코레일유통 충청본부, 대전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수해 이재민 돕기 집수리 봉사 구슬땀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0-08-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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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코레일유통 충청본부(본부장 김수환)와 대전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창섭)가 수해 이재민 돕기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19일 오후 2시 이번 수해를 가장 크게 입은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에 모여 이주민들을 돕기 위해 벽지와 장판을 제거하는 등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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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갑작스런 장마로 큰 피해를 입은 서구 정림동 지역 수해 이재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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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원봉사에는 코레일유통 충청본부 임직원과 대전자원봉사연합회 임원진 등 자원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보람을 나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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