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원은 개막식에 앞서 6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용평 노르딕 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바이애슬론 첫날 대학부' 개인경기서 38분28초로 우승, 대학부 첫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남중부에서는 이종민(서울서라벌중)이 16분29초27로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여고부에서는 김주희(강원진부고)가 17분19초53으로, 여중부에서는 김성숙(전북 안성중)이 19분22초0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계체전 첫날 전적
▲바이애슬론
△동 남대·일반부= ①전재원(대전 배재대 ) 38분29초24 ②김 호업(전북 우석대) 38분40초75 ③장동린(경기도) 39분31초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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