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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rKorea 제공 시도별 대기정보. 노란색이 '나쁨', 초록색이 '보통'이다. |
오늘(26일)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른 가운데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되는 ‘매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후 2시 현재 AirKorea가 제공하는 시도별 대기정보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을 포함한 전국 상당수 지역이 미세먼지 ‘나쁨’을 보이고 있다. 대전은 미세먼지 농도 96 ㎛/㎥이며 세종 81, 충남 90, 충북 109까지 올랐다.
매실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꼽힌다.
매실은 매실청을 넣어서 매실차로 마시면 노폐물 배출은 물론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갈증을 그치게 하고 술로 인한 주독을 풀어서 잠을 잘 자게 하는 효능도 있다. 살균작용도 해서 회와 같이 먹어도 좋다고 한다.
매실은 장아찌나 잼 등으로 먹어도 좋다.
매실 장아찌는 음력 5월5일 단오(올해는 양력 6월9일) 지나서 일주일 안에 딴 매실로 담아야 탱글탱글하면서도 아삭한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매실을 고를 때는 색이 선명하고 알이 단단한 것, 껍질에 흠이 없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이 좋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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