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7일 구본무 LG회장의 미담이 알려진 가운데, LG家 일원들이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구본무 회장은 육군 병장 만기전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구본능 회장, 구본준 부회장, 구본식 사장 등도 육군 병장으로 병역의무를 완수했다.
이는 여타 재벌가 일원들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거나, 해외 원정출산 등으로 병역을 기피한 것과 대조되는 것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밖에도 구본무 회장은 2015년 8월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장병들에게 1인당 5억원 씩 위로금을 지급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에어로 참사] 사고 작업장 안전관리 총체적 부실…방사청 점검도 제외](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6m/07d/78_2026060701000408700016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