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행정
  • 대전

윤기식 대전시의원, 오동 진입로 공사 지원 공로 감사패

송익준 기자

송익준 기자

  • 승인 2017-11-20 11:27
다운로드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동구2·민주당)이 동구 오동 진입로 포장 공사 지원 공로로 황대식 회덕황씨 대종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동구2·민주당)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동구 오동 진입로 포장 공사 지원 공로로 회덕황씨 대종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황대식 회덕황씨 대종회 회장은 "윤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이 민원해결에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재정적 지원 등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윤기식 의원은 "구의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련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라도 숙원사업이 해결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 민원 해결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