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민간단체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와 반려동물협동조합(대표 김기현)은 11일 오전 11시 동안미소한의원(원장 김진혁)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두 단체는 협약식 후 유기견 센터인 시온쉼터에 사료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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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사진 왼쪽)와 김기현 반려동물협동조합 대표(사진 오른쪽)가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중에 유기견들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시온쉼터에 사료 기부를 하게 돼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진혁 대표는 이어 “이제는 가족 같은 존재인 반려동물들이 따뜻한 가정에서 잘 지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현 반려동물협동조합 대표는 “반려동물과 유기견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시는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님과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전사랑메세나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저희 비영리민간단체 대전사랑메세나는 10만 명이 넘는 회원과 함께 2025메세나 신년회를 2월20일 오후 7시 BMK웨딩홀에서 진행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에서 문화나눔,기부,봉사에 적극적으로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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