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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돌봄 종사자들은 일상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생활지원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잠시나마 자연 속에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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