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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심사 대비"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 주요 사업 현장활동

춘추공원·명동공원 등 주요 사업지 4개소 방문
사업 문제점 검토 및 개선 방안 제시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5-12-03 14:02
도시건설위원회 현장활동 사진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2026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양산시의회 제공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제208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3일 2026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관내 주요 사업지 4개소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방문한 주요 사업지는 춘추공원 조성사업, 명동공원 조성사업, 평산고지 배수지 설치공사, 천성산 해맞이 산책로 조성사업 현장이다.



위원들은 담당 부서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향후 계획을 듣고, 추진상의 문제나 애로사항은 없는지 면밀히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김판조 위원장은 "이번 현장 활동을 통해 파악한 내용을 예산 심사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예산이 합리적으로 편성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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