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임상병리학과는 임상생리 분야 교육에 중점을 두고 고가의 첨단 생리장비를 구축해 학생들이 직접 실험에 참여할 수 있는 실습 환경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이 임상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 능력을 기르고 있다. 아울러 유전체 분석 분야와 비임상 독성 평가 분야 교육을 병행을 통해 졸업생들은 의료기관뿐 아니라 연구기관과 바이오 산업체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호서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과 실습 인프라 강화를 지속해 보건의료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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