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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이민수 서장, '천안인의 상' 참배로 병오년 시작

하재원 기자

하재원 기자

  • 승인 2026-01-03 13:11
천안인의상 참배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일 '천안인의 상' 참배를 하고 병오년(丙午年) 새해 본격적인 치안 업무에 돌입했다.(동남경찰서 제공)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일 '천안인의 상' 참배를 하고 병오년(丙午年) 새해 본격적인 치안 업무에 돌입했다.

2025년 12월 29일 제15대 천안동남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이민수 서장은 이날 각 과 부서장과 함께 태조산 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찾아 헌화 및 분향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 서장과 지휘부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올 한 해 동안 천안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민수 서장은 "현장 직원들이 업무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겠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빈틈없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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