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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이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방역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
군은 이날 오후 이재영 군수 주재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군은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 9800수에 대해 이동제한 명령을 내리고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했다.
이어 군은 3일 오전 7시부터 발생 농가에 대한 살처분 및 매몰 작업을 진행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1일 오후 10시쯤 이 농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2일 오후 6시경 H5형 항원으로 확인됐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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