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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산물 마케팅 판촉 활발

홍수출하 시기 유통 활성화, 판매액 2024년도 대비 118% 성장

엄재천 기자

엄재천 기자

  • 승인 2026-01-04 09:20
충북도 농산물 마케팅 판촉 활발
충북도의 농산물 마케팅 판촉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지고 있다. 2025년 한해 1억원을 투입해 21억2100만원 판매성과를 올렸다.
충북도가 2025년 한 해 주요 농산물의 홍수출하 시기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촉 지원을 통해 도내 농산물 판매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충북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유지를 위한 충북 농산물 광역마케팅 기반 구축 사업으로 특정 시기에 다량으로 출하되는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홍보 및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작년 한 해 1억 원을 투입해 360t, 21억2100만 원의 농산물 판매 성과를 거뒀다. 2024년도 351t, 17억9600만 원 대비 약 118%의 판매액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 추진된 주요품목으로는 과수는 사과, 포도, 복숭아, 과채류는 멜론, 수박, 오이, 방울토마토 등으로 출하시기 등을 고려해 대도시 대형 유통매장 및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등에 적합한 품목이 선정된다.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앞으로도 홍수출하시기 다량으로 출하되는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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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산물 마케팅 판촉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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