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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청 전경 |
해당 예산 9억66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기 때문이다.
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7~8억원 규모의 시비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왔다. 이번 추가 예산은 역대 최대 금액이다.
이 사업은 가축분뇨와 농산 부산물 등을 재활용해 만든 유기질비료를 농가에 공급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토양 비옥도를 높이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유기질비료 지원 확대는 농가의 부족한 비료 물량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생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 확대로 농가의 사업 선정률을 높이고 지역 생산업체 제품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천=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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