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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 새해 나눔 손길 이어져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1-05 03:53
1.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가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는 지난해 12월 3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 탑 제막식 및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 발대식'을 열고, 2월 6일까지 이웃돕기 성금 14억 원 모금이 목표다.



■ 삼성 노블라이프 주식회사가 12월 23일 바자회 수익금 534만9000원 기탁에 이어 같은 날 에버 찜질 사우나는 성금 500만 원, ㈜토오텍 성금 200만 원, ㈜액션테크는 627만 원 상당의 소화기 230대를 시에 기탁했다.

이어 ㈜경자네식구들은 350만 원 상당의 밀키트 1,000개, 용인시 기업지원과는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 수지구청 직장어린이집(원장 이영애)은 12월 29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366개를 기탁 했고, 석현전원마을(회장 이충훈)은 같은 날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마북동 구성자이3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같은 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 죽전 3동 통장협의회 최유풍 회장은 12월 30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50만 원을 죽전 3동에 기탁 했고, 시립 물빛 어린이집(원장 이수진)은 12월 31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껏 마련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같은날 동천동 해율만두전골(대표 유종범)과 산으로간고등어(대표 이진혁)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한편 새해 2일 영덕1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은미)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 했고, 같은 날 용인 강남학교(학교장 안수연)은 지난해 플리마켓에서 얻은 수익금 319만8000원을 기탁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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